에 의해서 Joey Kim | 4월 3, 2026
어제밤에 늦게 먹고 선풍기를 켜고 잤더니, 몸이 무겁고 한기가 왔습니다. 내 몸이 그렇구나 인정하고 챙겨 봅니다. 이마저도 지나갈...
에 의해서 Joey Kim | 4월 2, 2026
유능한 부하 직원의 진급과 성장을 응원합니다. 내가 가진 것을 내놓는 것이 아쉽고, 내가 선택한 일입니다. 원래 내 것이 아니였기에, 내 자리 욕심임을 알고 내려 놓습니다. 이마저도 지나갈...
에 의해서 Joey Kim | 4월 1, 2026
어제를 돌아보니, 한꺼번에 닥쳐온 일들에 휘둘려 긴장하고 애썼구나 돌아봐 집니다. 지금 여기 나에게 깨어 있기 어렵습니다. 오늘부터 새출발 해...
에 의해서 Joey Kim | 3월 31, 2026
어제 놓친 회사 메일에 마음이 조급해 집니다. 그렇구나 인정하고, 하나씩 해보니 별일 아닙니다. 미움 받아도 아무런 문제가 없습니다. 이마저도 지나갈...
에 의해서 Joey Kim | 3월 30, 2026
전쟁 소식에 마음이 불안해 집니다. 내 마음이 그렇구나 인정해 봅니다. 세상이 혼란스러운 시간이 더 많았다는 친구 말이 떠오릅니다. 내가 할 수 있는 일을 해 봅니다. 오늘부터 새출발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