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능한 부하 직원의 진급과 성장을 응원합니다. 내가 가진 것을 내놓는 것이 아쉽고, 내가 선택한 일입니다. 원래 내 것이 아니였기에, 내 자리 욕심임을 알고 내려 놓습니다. 이마저도 지나갈 것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