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내가 받은 감동’ 나누어 보아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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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02/22
    siena K
    지금 이대로 좋습니다. 가진 것이 많다고 귀찮아 하지 않습니다. 내가 부족하니 더 가지려고 하지 않습니다.. 그냥 나의 행복과 주위 사람들에게 친절하고, 어려운 사람들의 챙기면서 평화롭게 살아가봅니다. 하루 하루
  • 02/21
    묘음화 김*숙
    선배 도반들의 경험담을 들을수 있어서 참 좋았다, 법륜스님의 지혜의 법문을 정기적으로 자주 들어서 참 좋다. 망상이 너무 올라와서 명상이 꺼려졌는 데ㅡ 집중하고 내려놓는 연습을 할수 있는 것이기에 나에게 절실함을 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약간은 주저한다. 이 주저함이 전법을 했을 때, 상대방의 반응으로 이해가 되니, 전법도 가벼워진다. 고마울 따름이다
  • 02/20
    묘음화 김*숙
    거의 반년만에 들어와서 내마음을 전한다. 역시 루틴과 좋은 습관만들기는 꽤 많은 시간과 놓침이 있는 듯 하다. 수년만에 용기를 내서 엄마와 통화를 했다. 아무것도 아닌것을 너무 오랜기간 미뤄온것 같다. 그래도 가볍게 다시 해본다.
  • 09/10
    묘음화 김*숙
    2주 전에, 일본으로 처음으로 여행을 다녀온 친구가 내 생일선물을 샀다고 해서 만났다. 난 선물을 좋아하지 않지만 친구가 내 생각하면서 영양제 , 어깨 아픈데 바르라고 사준 파스 등 을 받고서 참 고마웠다. 작년 생일에 사준 케익, 크리스 마스 떄에도 이번 생일에도 이렇게 챙김을 받은 친구에게 꽃을 주면서 난 보답을 했다. 행복하다
  • 09/6
    묘음화 김*숙
    27년 간 홍콩에 살면서, 같은 동네에 22년을 살면서 처음으로 이웃 주민이 태풍이후 , 3시간 이상 혼자 나와서 치우는 것을 보면서 감동 받았습니다. 그남자분의 배려와 봉사후, 다음날, 다른 분이 아들을 데리고 나와서 또 3시간을 하고 , 저도 동참해서, 월요일에 많이 정돈 되어진 집주위를 보니 뿌듯합니다. 청소하시는 분이 힘들겠다는 생각만 했는 데, 몸소 해보니 연세 많으신분들의 노고에 매번감사를 표해야 겠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 08/16
    묘음화 김*숙
    아파트 공유 사이트 방이 있는 데, 분열하지 않고 서로 의쌰하면서 도와주고 응원하는 모습에 감사합니다, 공사담당 자도 , 아파트 주민도 좋은 분위기에 이런 세상이 계속이어졌으면 하는 바람이 생깁니다.
  • 07/12
    묘음화 김*숙
    뒷걸음치는 저를 지켜보고, 이대로 받아주신 도반님들께 감사합니다. 세월이 지나니, 하고 싶은 것을 하지 않은 게으름보다, 하기 싫은 마음을 하는 걸로 바꾼것이 훨씬 좋음을 오늘 깨닫습니다. 감사합니다.
  • 07/8
    묘음화 김*숙
    3년을 머리 아파해 왔던 한국집이 좋은 소식이 와서 즐거웠습니다. 애써주시는 위원회 분들께 감사합니다, 일주일 정도 들뜬 마음 이제 좀 정리됩니다.
  • 06/25
    묘음화 김*숙
    엊그제 친구 남편 덕택에 남편의 치과 치료를 잘 마쳐서 오늘 만나서 점심을 먹었는 데, 우리를 위해 많은 배려를 해줘서 감사한 마음입니다. 코로나 이후 가지는 부부끼리의 즐거운 시간이였습니다 시간
  • 06/21
    묘음화 김*숙
    INEB 스터디 투어때 순간순간 행복함이 있었고, 다시 사진을 보니 잔잔하고 아름다운 시간들이 더 많았음을 깨닫게 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