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는 이웃 지킴이!

‘자랑스러운 나의 이야기’ 함께 나눠요 ~

적어도 내 동네에선 혼자서 쓸쓸이 죽어가는 사람이 없도록 하겠습니다.
적어도 내 마을에선 외로움에 눈물로 사는 사람이 없도록 하겠습니다.
적어도 내 나라에선 돌봄이 필요한 사람에게 손길을 내미는 사람이 되겠습니다.
적어도 이 행성에선 굶주리는 사람이 없도록 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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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01/8
    Jisun
    "비장애인은 장애인이 꿈도 꾸지못할 자유를 아무 노력없이 누리면서 일상의 작은 불편조차 장애인의 탓으로 돌림으로써 그들을 격리하고 가두는 엄청난 권력을 행사한다" 장애인야학 노들야학에서 활동했던 홍은전 작가의 을 읽고 전국장애인차별철폐연대에 후원금을 보냈습니다. 농성기간동안 5천만원의 벌금을 부과받은 그들의 이야기에 막막한 책임감을 느낍니다.
  • 01/8
    Jisun
    "비장애인은 장애인이 꿈도 꾸지못할 자유를 아무 노력없이 누리면서 일상의 작은 불편조차 장애인의 탓으로 돌림으로써 그들을 격리하고 가두는 엄청난 권력을 행사한다" 장애인야학 노들야학에서 활동했던 홍은전 작가의 을 읽고 전국장애인차별철폐연대에 후원금을 보냈습니다. 농성기간동안 5천만원의 벌금을 부과받은 그들의 이야기에 막막한 책임감을 느낍니다.
  • 01/7
    Jihong Liang
    JTS에 정기후원하고 있습니다. 내가 사용하는 것에 비해 어려운 사람들에게 나눠주는 것이 너무 적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 01/6
    J.j P.
    Change.org라는 공익단체에 정기적으로 후원하고 있습니다.
  • 01/5
    J.j P.
    JTS에는 정기적으로 후원을 하고 있지만 가족 생일마다 굶주리는 제3세계 아이들이 떠올라 따로 기부를 하고 있습니다. 오늘은 내가 태어난 날, 기쁜 마음으로 보시하고 행복한 하루를 보냈습니다.
  • 11/22
    묘음화 김*숙
    어려워 보이는 분들이 매일 길거리에 보인다. 하지만 막상 다가가서 말걸기가 쉽지 않다,며칠동안 3번 정도 똑같은 옷을 입고 긴 머리에 핑크 모자를 쓴 여자 )50대 후반?)이 본인 짐 처럼 추측 되는 근처에 서 있다. 그들이 갈 곳은, 할일은 정녕 없는 것인가... 난 내 이웃을 챙기지 않는 사람임을 알게 되었다. 세상이 옛날과 달라졌다는 이유( 변명)로 난 그저 내 삶을 살아간다, 부끄럽게도
  • 09/7
    묘음화 김*숙
    오늘 걸어가면서, 버스에서 타고 내릴때, 그리고 다시 걸어서 집에 오면서 눈으로 인사하고 미소짓은 서로가 있어서 고맙습니다. 내가 먼저 실천 할 수 있는 자가 되어야 함을 깨닫습니다
  • 07/12
    Joey Kim
    2023년 7월8일 하노이 도반들과 JTS 거리홍보 및 줍깅 했습니다. https://youtu.be/XilM0ucpqow
  • 06/21
    Joey Kim
    2023년 6월16일에 하노이 도반 및 가족들과 함께 JTS 거리 홍보를 했습니다. 36도의 더운 날씨였지만, 율동도 하면서 신나게 했더니 많은 분들이 기부를 해주셔서 감사한 마음입니다. 이후 쓰레기 줍깅까지 신나게 해봤습니다. 아래 영상 봐주세요. https://youtu.be/4u2_UrqwJFI
  • 05/28
    묘음화 김*숙
    슈퍼로 걸어가는 길에 우리동네 미화원이신 분들에게 활짝 웃으면 인사 나누니, 더운 날씨에 고생하시는 이분들이 같이 웃어주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