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말에 약간 들뜸을 알아 수행적 관점을 잘 잡아...

무리해서 회사일을 해서 그런지, 눈도 아프고 몸도 무겁습니다. 몸이 쉬라는 신호를 보내는구나 인정하고, 느릿느릿 살아 보겠습니다. 오늘부터 새 출발...

다 내가 짓고 내가 받습니다. 꾸준히 수행정진 해나갑니다....

회사 출장자 일정을 마치니, 다른 품질 문제로 출장 입니다. 일이 많으니, 오늘만 살아 봅니다. 지금 여기 나에게 집중하며 할 일을 할 뿐...

올해 몸이 쳐지고 감정 기복이 심했는데, 갱년기 였구나 인정해 봅니다. 몸과 마음의 변화의 시기에 매일 기도할 수 있어 다행입니다. 나를 아끼고 챙기며 새출발 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