날씨는 좋은 데, 남편이 이틀 무리를 했는 지, 몸이 상태가 좋지 않아 쉬고 싶다고 해서, 크게 아프진 않아서 다행이고 ,이번주에 해야 할 과제가 많아서 마음이 분주했는 데, 남편이 쉬는 사이에 좀 할 수 있어서 편안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