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문득 생각해보니 새로운 팀원들과 함께 일한지 두 달이 채 되지 않았지만 어느새 한 팀에 되어 있습니다. 새로운 업무환경에 적응하는 과정에서도 각자의 자리에서 최선을 다해주었기 때문에 이렇게 빨리 안정화가 되고 있다는 걸 깨달았습니다. 내 눈 앞에 놓인 것들만 보면 우리가 얼마나 많이 왔는지가 보이지 않습니다. 우리의 소중한 시간과 에너지를 들여 함께 이룬 많은 것들을 감사히 여기는 시간들을 갖겠습니다.
Search Forums
Forums
Recent Topics
-
정토회 국제지부 회원 인터뷰 – 김성민 (Patty Kim)
Hank H
5 월, 1 주 전에 -
Ich ärgere mich
(오정미 국제콘팀 독일어번역) Chongmi Oh
1 년, 8 월 전에 -
🎉가벼운 온라인 모임 – 스님의 하루 같이 읽고 나누기🎉
mimi
3 년 전에 -
법륜닷컴 영어 컨텐츠 읽기 그룹에 초대합니다
강일향 Angie Kang
3 년, 2 월 전에 -
Summary of Sunday meditation
Maxim Kim
3 년, 2 월 전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