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스님의 하루 소식을 들으면서 최근 대규모지진피해가 있었던 튀르키예 가지 안테프에서도 2시간 더 들어간 오스마니예 캠프에서 구로물품을 배분하는 모든 봉사자 분들에게 감동 받았습니다 저는 제 자리에서 통일 의병으로써 역할에 충실하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