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대가 미워질때 내가 어리석어서 미워함을 머리로는 알지만 내 무의식속에서는 상대가 잘못해서 미워한다고 착각하고 있음을 알겠습니다. 내가 그런줄알고 다만 꾸준히 정진해 나가겠습니다. 부처님 가르침의 따라 살아갈수 있음에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