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대는 수행자로써 부처의 길로 가는 길일수 있는데,,,, 힘들지 않으면 좋겠다는 순수한 마음의 오지랍을 부려서 부꾸럽습니다, 더 깊게 들어가보면 내 지난 경험에 쌓인 부정적 업식이 도움이 안될수 있음을 늦게 나마 알아차립니다, 부처님법 만나 , 불법을 배우고 있어서 다행입니다, 감사한 마음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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