불현듯 찾아온 사촌동생. 이런저런 문제로 며칠 함께 지나게 되니 시시콜콜 부딪치며 화가 올라 옵니다. 내가 저런 말투에, 행동에 거슬리는구나 알아차리는 기회로 삼아 봅니다. 지금 내 마음은 약간 불편하고 거북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