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 내 마음은 당황스럽고 부끄럽습니다. 나는 일을 잘 한다고 했는데, 돌이켜 보니 오지랖이였구나 알게 되었기 때문입니다. 내가 급해서 마음이 쫓겨서 남을 재촉했구나 돌아봐 집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