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로운 일을 시작하며, 맥시멈 속도로 달리다가 문득 내가 왜 애쓰고 긴장하고 있지 알아차림이 있었습니다. 내가 할 수 있는 만큼하고, 내 속도대로 해봅니다. 욕먹기 싫어 일에만 바라보다가 주변사람을 바라볼수 있는 여유가 생기니 마음이 편안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