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전 같은 직장동료이자, 6년전 같은 동에 살았던 한국언니가 요즘 잘 안보여서 지인에게 물었더니, 아프다고 합니다, 정신적으로 이상해졌다는 말을 들으니 마음이 아파지고, 다른때 같으면 연락해서 도와줬을 텐데,,, 이제 자신이 없습니다,( 아직 무주상보시가 안되어 상처로 남아 있어서 입니다 ) 남편과 딸이 같이 살면서, 그런 그녀를 내버려둔건 아닌지 ,,, 내가 무엇을 도와줄수 있는지 일단 파악을 해보고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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