약간 들뜬 마음입니다, 제작년에 코로나로 인해 홍콩을 떠나서 호주 멜번에 갔던 테니스 지인이 오늘 아침에 테니스 코트에서 만났습니다, 너무 반가웠고 또 만나자고 문자가 와서 , 내일 시간을 내어보려합니다 , 서로의 시간이 맞아서 이야기 나누길 바라는 마음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