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편에게 아주 사소한 일로 화와 짜증를 냅니다. 화와 짜증을 낸 뒤에 내가 미쳤었구나 알아차리니 너무 많이 늦게 알아차려 그 과보를 받습니다. 그러나 여기서 주저 앉지 않고 벌떡 일어나 다시 시작합니다. 지금 마음은 좀 쳐져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