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힝야 난민들에게 가스버너가 잘 전달 된것을 보고, 황무지에서 초록의 잎이 덮힌 나무들을 보니 스님과, 많은 지원해주신 분들에게 깊은 감사의 마음, 감동이 있었습니다. 고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