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람들과 함께 JTS 홍보와 쓰레기 줍깅을 하고 나니 뿌듯합니다. 온라인 미팅도 좋지만, 한달에 한번 오프라인에서 만나 서로 교감하고 함께 하는 실천이 더 강렬합니다. 함께 하는 이들에게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