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마지막 정토담마스쿨 수업이 끝나서 뿌듯합니다. 5개월동안 영어로 나누기를 하는게 쉽지 않았지만, 지나고 나니 별일 아닙니다. 함께한 진행자와 학생들에게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