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유튜브 보다가 늦게 자서, 몸이 졸립고 무겁습니다. 세상이 혼란스럽다고 휘둘리고 두려워하고 보다는, 내가 할 수 있는 일을 해 봅니다. 역사상으로 봐도 세상은 혼란의 시대가 더 많았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