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러 언어의 불교대학을 같은 시기에 오픈하니 일이 많아지고 그러니 일하면서 분별심이 올라옵니다. 시간이 없는것이 문제가 아니라 내 생각으로 일이 많다하는 한생각에 사로잡혀서 분별심이 올라온것입니다. 많다 적다도 다 내 마음이 일으키는것입니다. 많은 분들의 노고로 내가 행복해짐을 잊지 않고 회향하며 살아가겠습니다. 지금 마음은 담담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