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본에 충실합니다. 어제 직장동료에게 화를 낸 것을 참회합니다. 나와 기준이 다를 뿐인데, 틀리게 일을 했다고 따졌습니다. 옳고 그름이 따로 없이, 다만 상대와 나는 다를 뿐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