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본에 충실합니다. 내가 옳고, 상대는 틀렸다라며 옳고 그름을 분별합니다. 상대는 나와 상황, 생각, 신념이 다를 뿐입니다. 경쟁이 아닌 협력하고 공존하는 길로 나아가 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