계속 남편을 문제 삼을것을 참회합니다. 돌아보면 남편이 문제가 아니라 다름를 옳고 그름으로 나누는 내 업식에서 비롯됨을 알아차림합니다. 다시 시작합니다. 지금 마음은 담담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