큰아들과 얘기하며 평화와 통일 큰 대의를 가지고 사는 것에 대해 진지하게 대화를 나누었습니다. 아들에게 당장은 힘든 일이 있지만 더 크고 더 중요하고, 더 힘들 일을 겪으며 사는 사람들이 있음을 이야기하며 위로와 희망을 주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