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근 길에 벤치에 앉아계신 할머니들께 인사를 꾸벅 드렸습니다. 모르는 분들이지만, 눈길을 마주치게되어 인사를 드렸습니다. 우리 사회가 노인들이 사시기에 어려운 점이 참 많습니다. 빠르게 변화되어 가고, 이웃공동체가 약화되다보니 나이가 들면 따라가기 힘들고 고립되기 쉬울 것 같습니다. 나도 곧 노인이 될텐데, 노인분들의 모습을 지나치지 않고 필요하시다면 도움을 드려야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