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각하기도 싫고, 다시는 겪고 싶지 않은 2년전 회사 대표의 갑질로 다시는 연락하고 싶지 않은 사람이 몇년만에 나에게 다시 연락을 해왔습니다. 아직은 만나거나 서로 연락할 만큼 내 마음이 단단하지 않음을 알아차립니다. 돈으로 모든 것을 해결하려고 하는 이들로부터 내 자신을 보호하고 싶은 마음을 알아차리고 이런 내 마음을 그대로 받아들입니다. 모든 이에게 다 잘할 필요는 없습니다. 먼저 내 마음의 평화를 찾아보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