분별없이 음식에 돈을 쓰는 남편에게 화가 났습니다. 좋게 얘기해도 됐었는데 한 생각에 빠져서 생긴일입니다. 잘 깨어 있도록 하겠습니다. 지금 마음은 담담해졌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