역사를 알아갈수록 인간은 그저 그런 것 같다는 생각이 듭니다. 위대한 것도 없는 그냥 한 존재일 뿐임을 알아. 기대를 내려놓습니다. 선을 행하는 사람들을 존경하며 감사한 마음 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