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려워 보이는 분들이 매일 길거리에 보인다. 하지만 막상 다가가서 말걸기가 쉽지 않다,며칠동안 3번 정도 똑같은 옷을 입고 긴 머리에 핑크 모자를 쓴 여자 )50대 후반?)이 본인 짐 처럼 추측 되는 근처에 서 있다. 그들이 갈 곳은, 할일은 정녕 없는 것인가… 난 내 이웃을 챙기지 않는 사람임을 알게 되었다. 세상이 옛날과 달라졌다는 이유( 변명)로 난 그저 내 삶을 살아간다, 부끄럽게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