돌아보니 일벌레 상사의 모습도, 어리버리 헤매고 겁먹은 직원도 예전의 제 모습입니다. 그렇구나 인정하고나니 상대가 이해가 됩니다. 남탓 멈추고 지금 여기에 집중해 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