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 뜻과 다르게 움직이는 직원들에게 분별했다가, 잘 해줬다가 오락가락 합니다. 아직은 내 기분따라 괴팍하게 행동하는구나 인정해 봅니다. 내 아이를 못 믿고 불안해 하듯이, 직원들을 신뢰하지 못하는 내 불안감이 문제입니다. 오늘부터 새출발 해 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