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 뜻과 다르게 움직이는 직원들에게 분별했다가, 잘 해줬다가 오락가락 합니다. 아직은 내 기분따라 괴팍하게 행동하는구나 인정해 봅니다. 내 아이를 못 믿고 불안해 하듯이, 직원들을 신뢰하지 못하는 내 불안감이 문제입니다. 오늘부터 새출발 해 봅니다.
Search Forums
Forums
Recent Topics
-
정토회 국제지부 회원 인터뷰 – 김성민 (Patty Kim)
Hank H
5 월 전에 -
Ich ärgere mich
(오정미 국제콘팀 독일어번역) Chongmi Oh
1 년, 8 월 전에 -
🎉가벼운 온라인 모임 – 스님의 하루 같이 읽고 나누기🎉
mimi
2 년, 11 월 전에 -
법륜닷컴 영어 컨텐츠 읽기 그룹에 초대합니다
강일향 Angie Kang
3 년, 1 월 전에 -
Summary of Sunday meditation
Maxim Kim
3 년, 2 월 전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