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주전 부터 그냥 한번씩 여러지인에게 보내주는 스님의 하루 를 받고, 고맙다 고 메세지 주는 지인, 그녀가 다시 수행자로 돌아오기를 바랍니다. 내가 편해지는 삶을 살아서 그들이 보기에도 좋은 모습을 보여주면 되리라 생각합니다. 조금씩 그들에게 잔비를 내릴수 있는 이 힘을 만들어준 지난 2년이 감사 합니다. 내 마음속 잔잔한 감동이 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