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들 에너지와 아이디어가 대단하다. 각자 먹고 사는 방법을 찾아가는 것이 바로 살아있는 생물이지 싶다. 식물도, 동물도, 사람들도 ! 왜 ? 가 아닌 어떻게 사는 가 하는 문제는 사람마다 다르다, 그래서 그들이 정토회 의 방향이 아닌 범부 중생이라도 그냥 분별하지 말고 그들을 이해하자, 그건 어제의 내 모습이기에. 오늘도 도반들의 활동들이 상부 상조하는 모습에 아주 감동스러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