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을 그리워하고 사랑하지만, 너무나 부당하고 일어나서는 안되는 일 혹은 정부가 충분히 막을 수 있는 데, 방관해서 국민들이 고통스럽게 힘들게 보내는 현실이 짜증이 납니다. 그래서 오늘 뿌렸습니다. 국민 청원서. 나와 억울하게 살던 집에서 쫒겨날 몇십만 가구를 위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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