점심을 먹고 걸어오는 데, 검게 타고 좀 초라한 행색의 자그만한 아시안이 지나쳐서 마음이 순간 짠했다. 평화로운 세상, 평등한 세상 혹은 복지가 잘되어 있는 국가로 다 갈수는 없는 것인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