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림으로 얘기하는

“지금 내 마음은 00합니다”

내 마음 알아차리기를 그림으로 표현해 보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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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12/23
    Joey Kim
    내 뜻대로 안 되니까, 바로 동료가 미워집니다. 나와 다름을 인정하고, 함께 해주는 것 만으로도 고마운 사람입니다. 다시 오늘부터 새출발 해 봅니다.
  • 12/22
    Joey Kim
    직장 동료들에게 감사 기도를 하고 나니, 마음이 한결 편안합니다. 내가 옳고 상대는 틀렸다는 생각보다는 우리는 서로 다름을 인정해 봅니다. 우리는 서로 다를 뿐입니다.
  • 12/21
    Joey Kim
    새로운 일이 생기니 긴장되고 잘하고 싶어 괴롭습니다. 내가 또 긴장하고 애쓰는구나 알아차리고 멈출 수 있어서 다행입니다. 무거운 마음을 내려놓고, 가볍게 배워가며 해보면 됩니다. 지금 내 마음은 편안하고 가볍습니다.
  • 12/20
    Joey Kim
    해야할 일이 많아지니, 마음이 조급해지고 긴장 됩니다. 내가 애쓰는구나 인정하고 힘빼고 살살 해 봅니다.
  • 12/19
    Joey Kim
    회사 동료들은 나와 기준이 다를 뿐 문제 될게 없습니다. 그들은 고마운 분들입니다. 감사 기도를 하니, 마음이 평화롭습니다.
  • 12/18
    Joey Kim
    미워하고 욕하던 직장 동료들에게 감사 기도를 해봅니다. 내 기준이 높아서, 기대를 못 맞춘다는 것도, 내 욕심임을 인정합니다. 나를 괴롭히는 일을 멈추고, 그들에게 고맙다 하니 마음이 한결 편안합니다.
  • 12/16
    Joey Kim
    나의 갱년기와 번아웃을 인정하고 나니, 나를 돌아보는 좋은 기회가 됩니다. 미워하고 욕했던 회사 동료들에게 감사 기도를 해보니, 처음에는 반발하는 마음이 올라왔지만 조금씩 이해하는 마음이 생깁니다. 회사 동료들은 나와 다를 뿐입니다. 다름을 인정해 봅니다.
  • 12/15
    Joey Kim
    한 주의 시작인 월요일이라, 약간 긴장 됩니다. 함께하는 내 직장 동료들에게 감사합니다. 그들은 고마운 분들 입니다.
  • 12/14
    Joey Kim
    갱년기와 번아웃의 시작 시점에서 스승님과 상담을 할 수 있어서 다행입니다. 힘들고 아프고 싫은 상황도 괴로움이 되지 않을 수 있는 게 신기 합니다. 계속 괴로움이 없는 곳으로 향해 가 봅니다.
  • 12/13
    Joey Kim
    몸과 마음이 힘들다 보니, 자세도 구부정해져서 허리도 아픕니다. 힘들다는 것을 인정하고, 내가 할 수 있는 일을 하나씩 해봅니다. 운동도 수행도 제대로 해야 할 때입니다. 오늘부터 새출발 해 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