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림으로 얘기하는

“지금 내 마음은 00합니다”

내 마음 알아차리기를 그림으로 표현해 보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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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10/7
    Joey Kim
    어머니가 어지럽고 힘이 없는 증상이 심해진다니 걱정이 됩니다. 이번 추석 명절을 지나고는 힘드셨는지, 어제 응급실에 가셨다가 퇴원했다고 해서 놀랬습니다. 내 마음이 불안하구나 인정하고 내가 할수 있는 일을 해 봅니다.
  • 10/6
    miyeoun
    나와 함께 살아주는 남편에게 감사합니다. 내 업식이 두터움을 알아 눈은 향상 내 안으로만 향하도록 하겠습니다. 가르침에 감사한 마음입니다
  • 10/6
    Joey Kim
    어제 모임에서 잘난 척과 아는 척을 했던 것을 참회합니다. 내 뜻대로 안 된다고 화 낸 것도 참회합니다. 주말을 보내고, 한 주의 시작 입니다. 오늘부터 새 출발 해 봅니다.
  • 10/5
    Joey Kim
    어제 과식으로 몸이 무겁고 배가 아픕니다. 심심하고 허전함을 먹는 것으로 채운 결과 입니다. 내가 그랬구나 인정하고, 오늘부터 새출발 해 봅니다.
  • 10/4
    Joey Kim
    해야 할 일들이 떠오르지만, 마음이 편안합니다. 그리 바쁘게 살 필요도, 애 쓰며 살 필요도 없습니다. 내가 할 수 있는 일을 하며 나를 괴롭히지 않으면 됩니다. 오늘부터 새출발 해 봅니다.
  • 10/3
    Joey Kim
    많은 분들의 도움 덕택에, 어제 웹자보 교육을 잘 마치고 나니 뿌듯합니다. 우리는 모자이크 붓다임을 느끼는 소중한 시간 이었습니다. 봉사할 수 있는 기회가 있어서 감사한 마음입니다.
  • 10/2
    Joey Kim
    불안감과 두려움에 사로잡혔다가, 절을 하다보니 마음이 편해집니다. 내가 손해보거나 욕 먹기 싫었구나 돌아봐 집니다. 이미 벌어진 일을 수습해 나갑니다. 죽을 일도 아니니, 막상 별일 아닙니다.
  • 10/1
    Joey Kim
    어제 늦게 자서, 몸이 무겁고 졸립니다. 오늘 해야할 일들이 떠오르며 조급해 집니다. 내가 조급해지는구나 인정하고, 할 일을 하나씩 해보면 됩니다. 지금 내 마음은 담담합니다.
  • 09/30
    Joey Kim
    몸이 졸립니다. 그렇구나 인정해 봅니다. 9월이 끝나고, 2개 모임이 오늘 마지막으로 만납니다. 시작이 있으면, 끝이 있습니다. 오늘부터 새출발 해 봅니다.
  • 09/29
    miyeoun
    한 생각에 빠지지 않도록 잘 깨어 있겠습니다. 담담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