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는 환경 지킴이!

“나는 오늘 환경을 위해 이렇게 해봤어요”
“나는 오늘 이렇게 해서 환경을 지켜내지 못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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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10/4
    Woosun Hwang
    모둠회의때 환경이야기가 나와 슬그머니 꺼내본 방석입니다. 수행방석인데 새벽마다 수행하면서 이 또한 작은실천일까 하며 꿰매고 또 꿰매 봅니다. 이 방석을 더 이상 꿰맬 수 없을때까지 저를 한 번 닦아 볼랍니다. !!!
  • 10/4
    Woosun Hwang
    오늘 같은 양말을 세번째 꿰매보았습니다. 이제 한번 더 떨어지면 또 다시 꿰맬 수 있을까 궁금하지만 일단 꿰매보고 생각합니다. 할수 있을때까지 그냥 합니다. ^^
  • 09/30
    yujin
    오늘 집을 나오기 전 손수건을 준비하고 커피숍에서 일회용 컵이 아닌 머그컵을 사용하니 마음이 뿌듯합니다.
  • 09/29
    Myoungju ko
    벌써 몇번째 꼬매 신고 있는 남편의 크록 신발 입니다. 꼬매는 값만 해도 벌써 새 신발 값을 훌쩍 넘었지만, 그래도 버려지면 쓰레기 이니까 쓸 수 있을 때 까지 써 봅니다.
  • 09/23
    선희 임
    모둠활동후 부처님법이 모든사람에게 전법이 되면 지구가 평화롭겠다는 생각이 듭니다. 생각만이라도 마음이 안정이되고 편안합니다.
  • 09/20
    Sangjin Kim
    도반들과 밴쿠버 시내 휴지줍기를 같이 하였습니다. 거리가 깨끗해진것 같아 기분이 좋았습니다
  • 09/19
    (유주영 국제전법팀 영어천결담당) Juyoung Yoo
    야채 손질할때 나오는 무, 양파, 파, 당근 등 껍질과 짜투리는 얼렸다가 채수 낼때 사용하였습니다. 마음이 좋습니다.
  • 09/19
    Hwayoung Lee
    장볼때는 장바구니, 외출할때는 텀블러가 생활이 되었습니다. 장바구니를 잊어버리고 나갔을때는 그냥 카트에 담아서 오기도 합니다.
  • 09/19
    yong lee
    외식을 하였는데 남은 음식을 일회용 그룻에 담아 왔습니다. 다음에는 반찬통을 미리 준비해 가야 겠습니다. 지구에게 미안한 마음 입니다.
  • 09/19
    lotus kim
    wind maker 님, 수제주방비누 어떻게 만드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