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는 환경 지킴이!

“나는 오늘 환경을 위해 이렇게 해봤어요”
“나는 오늘 이렇게 해서 환경을 지켜내지 못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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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01/5
    (북미지회 불교대진행자) 양계홍
    보일러가 돌아가면서 나오는 물을 받아서 땅바닥을 닦았습니다. 애들이 쓰고난 휴지로 화장실을 닦았습니다
  • 01/4
    J.j P.
    비닐랩에서 벗어나지 못하고 있었는데 이번을 계기로 사놓고 번거로워서 안쓰던 실리콘 랩을 사용했습니다.
  • 01/3
    J.j P.
    그동안 번거로워서 소홀했던 플러그 뽑기, 다시 빼고 다닙니다. 강아지용 물티슈를 끊지를 못하네요;;
  • 01/3
    Jisun
    레몬을 껍찔째 갈아 마십니다. 한참 묵혀둔 감자에 싹이 나서 껍질을 두껍게 잘라내게 되었습니다. 신선할때 껍질째 오븐에 구워먹거나 쪄먹으면 껍질쓰레기가 거의 나오지 않는데, 다음부터는 감자는 사오면 바로 조리하는 습관을 들여야겠습니다.
  • 09/6
    묘음화 김*숙
    엊그제는 태풍으로 인해 쓰러지 나무와 우리집 앞을 이웃과 치웠지만, 어제는 염색을 해서 지구 환경을 오염해버려서 반성합니다. 정말 소비를 멈춰야 함을 자각합니다
  • 07/12
    Joey Kim
    2023년 7월8일 하노이 도반들과 JTS 거리홍보 및 쓰레기 줍깅 했습니다. https://youtu.be/XilM0ucpqow
  • 06/21
    Joey Kim
    2023년 6월16일에 하노이 도반 및 가족들과 함께 쓰레기 줍깅을 했습니다. 36도의 더운 날씨였지만, JTS홍보 후 도반이 준비한 수박쥬스를 먹고 힘내서, 쓰레기 줍깅을 신나게 해봤습니다. 아래 영상 봐주세요. https://youtu.be/4u2_UrqwJFI
  • 05/29
    묘음화 김*숙
    생활 속에서 플라스틱 사용이 많습니다. 어제도 스시를 사먹었는 데, 먹고 난 포장을 보니, 바다에 떠 다니는 비닐 봉지등 오염이 떠올라서 불편했습니다. 일요일이라 많은 사람들이 바닷가에서 일회용으로 사용한 것들이 산더미 처럼 쌓여져 , 크다란 쓰레기 통들이 넘쳐나는 것을 보면서 지구 환경과 위기를 실감합니다
  • 04/29
    묘음화 김*숙
    홍콩에 돌아가기전에 과일과, 떡, 어묵, 반찬을 시장에서 사는 데, 비닐 봉지를 너무 많이 사용하지 않았나 싶습니다. 슈퍼마켓 포장보다 낫지만, 오늘 내가 받은 봉지만 해도 5개 가 되어서, 홍콩에서 쓰레기를 버리는 봉지로 사용하면 되지만 그래도 많이 찜찜합니다
  • 04/26
    묘음화 김*숙
    아침 일찍 일어나 산책을 가다가 남편과 빵집에 들러 아침으로 먹는 데, 3개의 빵중 2개는 비닐로 씌워져 있어서 안타까운 마음이였습니다. 점심은 안 남기고 다 먹고 식판을 리턴할 떄 보니, 대부분 남긴것을 보며 굶어가는 지구 반대편을 생각하면서 우리나라는 음식을 정말 줄여야 함을 알아서 안타까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