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대를 보고 화와 분별심이 올라오며 상대를 탓하다 어느 순간에 내 업식과 상대의 업식이 만든 일임을 머리로 이해하기 시작합니다. 이런 이해는 아직 몸으로 체화되지 않았지만 화나 분별심이 올라올때 머리로라도 아니 괴로음이 줄어듭니다. 꾸준히 닦아나가겠습니다. 지금 마음은 담담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