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편이 며칠 쉬는 동안 본 BEEF 는 좋은 드라마입니다. 인간이 얼마나 어리석은지를 실제 한인 교포들의 삶을 표현해준 올해 최고의 감동적인 내용입니다. 내 그릇만큼 보인다 들린다 생각한다. 생각하는 데로 살기 위해 꾸준히 수행하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