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아, 무소유, 무고집이 될수 있는 그날까지, 뽀죡하게 나온 나를 자알 다듬어가면서 둥근 돌로 만들어봅니다, 거칠어도, 둥글어도 나를 위한 상대 임을 알아, 무조건 피하지는 않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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