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 깨장가기전에 마셨던 술병을 , 치워러 나가려는데, 내가 참 쓰레기를 많이 만들고 살고 있구나 싶습니다, 나와 자연은 일체임을 배우고 나니, 우리 이웃이 , 지구 환경이 & 내 몸이 점점 이런 쓰레기로 변하는 듯해서 걱정스럽습니다 좀 더 소비를 줄이면서 살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