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길을 걷다가 박스를 주워서 생활하시는 연세 있는 분을 봤습니다,종일 걸으면서 일을 해도 만원도 안되는 수입이라고 들어서 맘이 짠합니다 이 일을 하시는 이분께 마음이 아픕니다. 그래서 같이 하지는 못했지만 따뜻한 밥 한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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