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스님의 하루를 읽고 서로 의견을 교환하는 모임을 가져서 뿌듯합니다. 북한의 상황이 갈수록 나빠져서 고통받는 북한주민들의 안타까움을 함께 나누니 도움을 당장 줄 수는 없지만 같은 뜻을 가진 사람이 많아지니 희망을 갖게 되었습니다. 평화와 통일의 중요성을 외면하는 정치권의 무능과 무관심이 안타깝습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계속 관심을 갖고 포기하지 않으시는 법륜스님과 종교인 모임에 감사함을 전하고 싶습니다.
Search Forums
Forums
Recent Topics
-
정토회 국제지부 회원 인터뷰 – 김성민 (Patty Kim)
Hank H
5 월 전에 -
Ich ärgere mich
(오정미 국제콘팀 독일어번역) Chongmi Oh
1 년, 8 월 전에 -
🎉가벼운 온라인 모임 – 스님의 하루 같이 읽고 나누기🎉
mimi
2 년, 12 월 전에 -
법륜닷컴 영어 컨텐츠 읽기 그룹에 초대합니다
강일향 Angie Kang
3 년, 2 월 전에 -
Summary of Sunday meditation
Maxim Kim
3 년, 2 월 전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