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도 도반님들과 같이 스님의 하루를 읽고, 평화를 이야기하고, 현재 북한과 세계정세에 대해 좀 알게 되어서 좋았습니다. 20여년간 종교인 대표들께서 모이셔서, 정치인들이 하고 있지 않는 부분을 잘 살펴주시는 것 같아 감사하고, 조금이나마,나 역시 국민의 한사람으로써, 평화로운 대한민국과 세계를 위해 일하리라 다시 결심하는 계기가 되었습니다,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