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반님들과 함께 스님의 하루를 읽고 이렇게 감동스러운 순간을 남길 수 있어 따뜻하고 감사한 마음입니다. 1250명의 사람들이 참여했지만 만인의 공양을 받으신 분들 그리고 봉사하신 분들, 후원해 주신 분들 정말 많은 인연들이 이번 순례에 참여하고 있다는 생각듭니다. 감동스런 순간 느낄 수 있게 글과 사진 올려주시고 방송으로 보여주셔서 감사합니다. 끝까지 모두 무사히 돌아오시기를 기원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