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강의 봉사가 원하는 대로 진행이 안 되니, 답답했습니다. 아쉬운 부분을 흘려보내고, 다음에 보완해서 개선해 보면 됩니다. 별일 아닙니다. 이마저도 지나갈 것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