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대에 대해 못 마땅함이 떠오릅니다. 부정적인 면을 먼저 봤구나, 내 뜻대로 안 해준다고 미워했구나 인정해 봅니다. 나와 다름을 인정하고, 오늘부터 새출발해 봅니다. 이마저도 지나갈 것입니다.